Partners

  • DCC(Decentralized Credit Chain)는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퍼블릭체인으로 금융부분 중에서도 까다로운 신용부분에 특화되어 있다. 현재 금융기관의 운영시스템을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로 변화시킨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존 금융기관의 신용데이터 독점을 타파하여 비현실적으로 높게 책정된 금융서비스 수익을 모든 제공자와 사용자에게 돌려줄 수 있다.

  • Aergo(아르고)는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구축사례를 보유한 블로코(Blocko)의 핵심 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플랫폼으로써, 개발자가 사용하기 쉬운 developer tool과 최첨단 Dapp Orchestration, deployment framework를 제공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데일리금융그룹(Dayli Financial Group)은 2015년 2월에 설립된 국내 최대의 핀테크 기업 중 하나이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로보어드바이저, 암호화폐 등 금융 혁신에 필요한 서비스 및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금융을 전 세계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및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아이콘(ICON)을 개발한 블록체인 전문 기업 더루프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 Widus Partners는 심도 있는 기술적 접근과 사업 / 법률적 역량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ICO Advisory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범위한 투자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각적 ICO 프로젝트 서포트를 진행하며 또한 스타트업은 물론 상장사 등 다양한 기업 형태를 대상으로 한 투자 자문과 사업 개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 블로코는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인프라 제공, 기업용 dApp 개발툴 등의 미들웨어 제공, 블록체인 기술 자문 및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4년부터 블록체인플랫폼을 개발했으며 현재 삼성, SK, 롯데, 현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IBM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글로벌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선두 기업입니다.

  • 루트원(RootOne)은 두나무앤파트너스의 자회사로써, 블록체인기술을 기반으로 2018년 9월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모바일 멀티지갑 ‘비트베리(BitBerry)’를 출시했다. 전화번호 기반의 간편한 송금, 실사용 가능한 결제서비스, 쉽고 빠른 디지털 자산 교환 등이 가능한 이 통합 월렛/뱅킹 서비스로 전세계 디지털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경제활동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BCC(Block Crafters Capital)는 블록체인 전문가들로 이뤄진 블록체인 전문 투자 기업으로써, 암호화폐 세계의 잠재력과 기회를 이용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BCC는 전통 금융시장 및 암호화폐 시장에서 유망한 기업가들, 최고의 투자자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크립토 세계에 가치를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체인파트너스(CEO 표철민)는 한국 첫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로써 Steem, Zcash, Qtum, EOS, Yunbi 등 세계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한 InBlockchain 펀드가 한국에서 유일하게 투자한 블록체인 회사이다. 이곳에는 구글, 패스트트랙아시아, 옐로모바일, 신한금융투자, DS자산운용 등 업계 최고 인재들이 모여 블록체인 분야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1월에는 세계 최초로 이더리움을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는 결제 서비스 ‘코인덕’을 출시하고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리크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어드바이저로 있는 ‘카이버 네트워크’와 제휴를 맺었다.

  • 트러스토닉은 모바일 기기의 보안실행환경(TEEs;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분야를 선도하는 벤처 업체로 Connected Device 내에 Root of Trust 와 TEE를 탑재함으로써 응용 프로그램, 데이터 및 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 내에서 트러스토닉만이 유일하게 디바이스 제조 업체 및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양쪽 모두에게 꼭 필요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의 진보된 기술은 이미 삼성, LG, Vivo, OPPO, Xiaomi, Meizu 및 Gionee와 같은 세계 유수의 모바일 제조 업체가 생산하는 10억 대가 넘는 디바이스들에 탑재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Knox, 삼성Pay, Alipay 및 Symantec VIP와 같은 솔루션들의 기술적 기반이 되고 있다.

  • Coinfirm(CEO Pawel Kuskowski)은 기본적으로 기존 은행에서 사용하던 등급 책정 기준에 암호화폐 시장에서 새로 적용할 수 있는 Coinfirm만의 몇 가지 기준들을 빅데이터 분석으로 추가 적용해 AML을 진행한다. 보유한 120개 이상의 알고리즘을 활용해 암호화폐 지갑의 거래내역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자금세탁 활용 여부에 대한 가능성을 산출한다. 또 Trudatum과 같은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다수의 금융기관이 새로운 블록체인 시대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XnTree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창업육성기관인 ‘Level 39’에서 약 200여개의 신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투자 등에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기업이다. 2016년 7월 4개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국내 스타트업 10개사 이상을 L39에 입주시켜 육성해왔다. 현재 서울대와 인천대에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는 XnTree College를 운영 하는 동시에 약 750억원 규모의 ‘코리아 글로벌 테크펀드’를 조성하여 진행 중이다.

  • 센트비(SENTBE)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전문 기업이다. 암호화폐를 통화로 구매 및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해외송금 수수료를 기존 해외송금보다 최대 90% 줄이고 송금 기간 또한 하루 이내로 단축시켰다. 2016년 8월 매경 핀테크어워드 대상 수상, 현재 ‘핀테크 외화송금 서비스’ 시범사업자로 선정되어 서울시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으며 스톤브릿지캐피탈과 코인원의 전략적 투자 또한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글로벌 해외송금업체 ‘트랜스퍼투’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남아시아와 호주로 서비스 지역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 크레딧-비전은 사기업의 신용가치평가와 분석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표준화하고 하나의 SaaS (Software as a Service) 기반 플랫폼으로 집합시키는데 성공한 투자정보관련 기업이다. 기업신용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가장 큰 자산군이지만 가장 비밀에 부쳐져 왔다. 크레딧-비전은 관련된 금융데이터를 수집, 종합한 단일 저장소로 시장의 투자자들과 포트폴리오 관리자들에게 이를 터놓는 역할을 해왔다. 영국의 Level 39의 소속 기업으로, 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 모인은 2016년 3월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합리적이고 편리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현재 한국과 일본, 중국 간 송금이 가능하며, 동남아시아, 유럽까지로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년 창업, 일자리 박람회 경진대회에서 금융감독원장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8년 1월 기재부로부터 소액외화이체업 정식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까지, 모인은 꾸준히 인정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은행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면서 은행보다 저렴한 수수료, 빠른 송금이 특징이다.

  • AinFin(CEO Dr. Jocelyn Braun)은 Level39 소속 기업 중 하나로 모바일 기반의 금융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지금도 AinFin을 통해 전 세계가 글로벌 생태계를 이뤄 어디서든 지연없는 실시간 송금서비스가 가능하다. 전통적 은행금융이 활성화되지 않은 국가나 지역에서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금융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하여 글로벌 지역사회가 활성화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코봇컴퍼니(CEO 왕건일)는 블록체인 기반의 추론엔진 A.I. 자동거래 솔루션 봇을 제공하는 회사로 이 프로그램(korbot)은 사용자가 설정한 투자전략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시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타이밍에 암호화폐를 자동으로 매매한다. 2017년 11월 말부터 국내 유일의 코스닥 상장사 거래소인 코인링크에 자사 거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코봇을 크라우드펀딩과 연계하는 과정에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대중적인 플랫폼을 탄생시킬 계획이다.